[제8회 경제올림피아드]금융경시대회 부문 가작
[상품명]
집값 안정을 위한 타개책
[기획취지]
현재의 분양 방법은 분양시부터 과도한 대출을 끼고 아파트를 장만해야 하는 부작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또 과도한 대출금 때문에 현금 유동성에 문제가 생겨 하우스푸어 등 사회 문제의 원인도 된다.
[상품소개]
①아파트 각각의 지분을 설정하고 입주자들에게 매각하기 위한 페이퍼컴퍼니 설립
☞소유권 자체만을 이전시키 위한 방식으로 저렴한 가격에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는 방식
②분양대금의 60%만 확보해도 소유권 확보
③나머지 40%는 팬매옵션용으로 프로모션 가능
④자산유동화증권(ABS), 주택저당증권(MBS) 등의 방식으로 유동화해 모자라는 기대수익을 수거할 수도 있음
[기대효과]
①입주자의 혜택
☞기존 아파트 분양대금의 반값 정도에 입주가 가능해지고 옵션을 원하면 추가지분을 구입하면 된다. 대출비용이 저렴해지고 소유권 거래도 용이해짐. 지분구조이므로 주식양도처럼 매매해 소유권 등기만 하면 됨
②금융회사
☞금융회사는 아파트 건설시 대출 또는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일으켜 놓은 상태이고 입주자 역시 금융권의 대출을 받을 것. 하지만 위와 같은 경우 대출규모가 줄어들지만 건수는 상대적으로 빈번하고 증가할 것으로 전망. 지분, 증권거래로 부동산 거래의 새로운 패러다임 형성
③건설사
☞상대적으로 이전보다 빠른 자산회전 덕에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질 수 있음. 장외시장에서 지분거래가 일어나면 소유증권의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게 될 것이기 때문에 대출규모가 현저히 줄어들고 팔고 남은 지분은 다른 단지와 거래로 자금회수가 가능해짐. 그만큼 미분양 우려도 줄어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