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가운데)이 1일 오후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왼쪽), SK㈜ 박영호 사장(오른쪽)과 함께 취임 10주년을 기념해 울산공장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에 참석, 지난 10년간 회사의 역사와 관련된 전시물들을 둘러보고 있다. 최 회장은 지난 10년간 "투명한 지배구조 개선에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