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안 아시아나항공 사장(사진 중앙)이 19일 임직원들과 함께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