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노조가 26일 오후 경기 평택 공장 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제시한 무급휴직 및 우선 재고용, 희망퇴직 재시행 등 인력구조조정 최종안에 대해 거부의사를 밝히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