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는 5일(현지시간) 개막한 '2013 제네바 모터쇼'에 '부가티 베이론 비테세'를 공개했다. 지붕을 떼어내고 달릴 수 있는 오픈카로 기본형인 베이론 그랜드 스포츠에서 진화된 파생 모델이다. 4개의 터보차저가 달린 8리터 16기통 엔진이 장착됐으며 최고출력은 1200마력, 최고속도는 시속 410km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시간)은 2.6초이며 사륜구동 시스템과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