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신 기자 = 국제유가 상승세가 항공유 가격으로 이어지면, 이달 들어 이미 큰 폭으로 오른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다음달에도 추가로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국제선 유류할증료에 총 33단계 중 21단계를 적용했다. 지난달 적용됐던 14단계보다 7단계 상승한 수준으로 3개월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사진은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2026.09.03. photo1006@newsis.com /사진=전신](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11/2026110418214379053_1.jpg)
호반그룹이 한진칼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한진칼은 호반건설 및 특수관계인이 한진칼 보통주 1381만4053주(20.69%)를 보유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은 20.58%다.
다만 한진칼은 "지난 2일 공시한 바와 같이 조 회장이 12월 초 32만5000주(0.49%) 매입을 완료할 경우 한진칼의 최대주주는 조 회장 및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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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신 기자 = 국제유가 상승세가 항공유 가격으로 이어지면, 이달 들어 이미 큰 폭으로 오른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다음달에도 추가로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국제선 유류할증료에 총 33단계 중 21단계를 적용했다. 지난달 적용됐던 14단계보다 7단계 상승한 수준으로 3개월 만에 다시 상승 전환했다. 사진은 3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 2026.09.03. photo1006@newsis.com /사진=전신](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11/2026110418214379053_1.jpg)
호반그룹이 한진칼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한진칼은 호반건설 및 특수관계인이 한진칼 보통주 1381만4053주(20.69%)를 보유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은 20.58%다.
다만 한진칼은 "지난 2일 공시한 바와 같이 조 회장이 12월 초 32만5000주(0.49%) 매입을 완료할 경우 한진칼의 최대주주는 조 회장 및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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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1부에서 자동차, 항공, 물류 등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본어, 대학원에서 국가정책학을 공부했습니다. 2022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제보는 [email protected]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