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재단장한 이마트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가보니 유통을 비롯해 식품, 패션·뷰티와 중소·중견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는 머니투데이(M) 산업 기자들의 '현실 기록(Real+Log)'. 각 현장에서 직접 보고, 묻고, 듣고, 느낀 것을 가감 없이 생생하게 풀어내 본다. 2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매장이 문을 여는 10시 전부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다. 이마트 월계점에서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탈바꿈한 매장은 기존 대형마트의 풍경과는 사뭇 달랐다. 이마트의 쇼핑 공간은 유지하되 휴식과 문화를 한곳에서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매장의 핵심인 2층으로 들어서자 중앙의 머무는 공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1층의 휴식 공간 '햇빛 광장' 옆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다. 햇빛 광장의 높은 층고와 부드러운 조명은 개방감을 줬고 2층은 쇼핑 카트와 유모차, 반려견을 태운 펫모차가 오가며 실내 공원을 연상케 했다. 스타벅스를 중심으로 펼쳐진 157평 규모의 '북 그라운드'가 머무는 공간의 핵심이다. 탁자와 의자, 책을 배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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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장'넘어 온몸에 건강전파"...50년 유산균 연구 결실
hy가 중앙연구소 설립 50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 대전광역시 컨벤션센터에서 '제19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hy는 1979년부터 '유산균과 건강'을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열어왔다. 소비자에게 유산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국내 학계와 업계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기업 차원의 활동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3년 제18회 이후 13년 만이다. 올해는 '장(腸)을 넘어선 프로바이오틱스 : 통합 과학과 기술을 통한 프로바이오틱스의 발전'을 부제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넘어 인체 전반의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다룬다. 심포지엄은 한국식품과학회 학술대회 연계 세션으로 운영한다. 세션은 김지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연사로는 엘라드 타코 코넬대학교 교수, 허준렬 하버드대학교 교수, 임신혁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최일동 hy 신성장팀장이 차례로 나선다. 연사들은 특정 균주가 장 기능과 마이크로바이옴에 미치는 영향,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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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 '상미당협의체' 출범…계열사 공통과제 논의
상미당홀딩스가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인 상미당협의체를 다음달 1일 출범시킨다고 25일 밝혔다. 상미당협의체는 계열사 전반을 아우르는 공통 경영과제와 대외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협업 방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파리크라상, 비알코리아, 삼립 등 주요 계열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되며 초대 의장은 도세호 파리크라상 사장이 맡는다. 협의체에서는 대외정책·커뮤니케이션·컴플라이언스·안전경영·상생 등 협업과 시너지가 필요한 업무들을 분과 별로 운영한다. 기존 내·외부 위원들로 구성해 운영해 온 '변화와 혁신 추진단'은 외부 전문가 중심 체계로 개편한다. 이를 통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상미당협의체에서 논의되는 주요 안건에 대한 객관적인 검토와 자문 기능을 수행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상미당홀딩스는 허진수 파리크라상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상미당홀딩스는 미래 신사업발굴 및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글로벌 성장 전략 수립, 연구개발(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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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플라스틱에 진심 롯데칠성, 올해 재생원료 페트병 3억개 생산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3억개의 100% 재생원료 페트병을 생산하는 등 6000톤 이상의 재생원료를 사용해 재생원료 도입률을 15%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생원료 도입률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는데 올해 3분기에 10%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칠성은 지속가능한 패키징 혁신을 통해 환경영향을 낮추고 순환경제를 선도하기 위해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수립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2030년까지 2023년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20% 줄이는 것을 목표로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란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추진 중이다. 롯데칠성은 2020년 1월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 '무라벨 아이시스'를 출시했다. 환경가치를 지향하는 소비자와 업계에 무라벨 생수가 대세 제품으로 자리잡게 된 계기가 됐다. 또 2021년 6월 업계 최초 플라스틱 부산물을 활용한 재생페트의 생산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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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불만족 100% 환불...11번가, 산지직송 '신선밥상'
이커머스 11번가의 신선식품 전문관 '신선밥상'이 본격적인 초여름 제철 먹거리와 식재료들을 엄선해 특가에 선보인다. 11번가 '신선밥상'은 상품기획자(MD)가 품질을 검증한 농수축산물을 산지에서 직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유통 단계 최소화로 상품 신선도가 뛰어나다. 상품에 따라 '당일 발송'과 '지정일 발송'이 가능하고 고객이 품질 불만족 시 100% 무료 환불해주는 '품질보장제'로 운영한다. 전라북도 익산에서 당일 수확한 '익산원예농협 고당도 꿀수박 7kg'를 2만6000원대에, 새콤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영천 금호농협 천도복숭아 3kg'를 1만6000원대에, 일반 망고보다 씨가 얇고 과육이 두툼한 '마하차녹 무지개 망고 4kg'를 2만8000원대에 할인 판매한다. 또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이한 '국내산 햇양파 3kg'(5000원대)와 담백한 식감이 돋보이는 '국내산 햇 수미감자 3kg'(,000원대)를 비롯해 '국내산 미니 밤호박 2kg'(1만원대),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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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쉰사VS지긁재긁…유쾌한 디스전 통했다…화제성·유입 두마리 토끼
국내 대표 패션플랫폼으로 꼽히는 무신사와 지그재그가 최근 SNS에서 유쾌한 디스전을 벌인 가운데 대표 할인 행사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쟁사를 저격하는 게시물과 할인 행사를 주고받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여름 비수기인 패션업계에서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까지 거둔 모습이다. 2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양사가 SNS에서 공방을 벌이고 거래액과 유입이 늘어나는 등 성과를 냈다. 지그재그의 이번 여름 할인행사 '직잭팟'의 거래액은 이달 15~22일 전년 행사대비 약 30%, 직전 8일 대비 약 8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유입자 수도 전년 행사보다 약 15% 늘었다. 무신사의 경우 이번 SNS 마케팅에 대한 고객 문의만 3만건 올라온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마케팅으로 양사는 통상 패션업계에서 비수기로 통하는 여름철에 인지도를 높이는 효과를 거뒀단 평가다. 무신사는 여름 대표 행사인 '무진장 블랙프라이데이'를 위해 여러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부터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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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만은 막아달라"…홈플러스 일반노조, 정부에 '2000억 대출' SOS
홈플러스 일반노조가 회사와 함께 "파산만은 막아달라"며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홈플러스와 일반노조는 24일 발표한 공동성명서에서 "현재 운영자금이 모두 고갈돼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상황으로, 법원이 정한 기한인 오는 30일까지 긴급운영자금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파산을 피하기 어렵다"며 "매일 100만 명이 찾는 국민생활기반시설인 홈플러스의 파산을 막고, 회생을 위한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 대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밝혔다. 이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규모의 연대보증 제공 의사를 밝힌 만큼 최대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도 즉시 2000억원 긴급운영자금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직원들은 "홈플러스가 파산할 경우 10만명에 달하는 직간접 고용인력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고, 수 천 개에 달하는 영세협력사들과 입점업체들은 생계의 터전을 잃고 거리로 나앉게 된다"며 회생만이 이런 문제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호소했다. 이들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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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핑 돌게 만든 '춤추는 안마의자'…바디프랜드 733 체험해보니
"평소에도 이렇게 몸을 펴줬어야 했는데..." 바디프랜드의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을 기자가 체험하며 든 생각은 평소 '스트레칭'이 부족했다는 점이다. 왼팔이 머리 위로 올라가면서 날개뼈 주변이 펴지자 눈가에 눈물이 핑 돌았다. 평소 잘 움직이지 않던 부위가 자극되면서 순간 '끙' 소리가 입 밖으로 새어 나오기도 했다. 같은 동작이 몇 차례 반복되자 낯설었던 자극은 어느새 개운함으로 바뀌었다. 지난 22일 찾은 서울 용산구 바디프랜드 용산라운지에는 733을 비롯해 다빈치 AI와 메디컬 파라오 등 다양한 바디프랜드 제품이 전시돼 있었다. 매장 유리창 밖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시연 장면을 지켜봤다. 로봇과 같은 모습이 신기한 듯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다. 지난 3월 출시한 733은 바디프랜드가 올해 선보인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이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춤추는 안마의자'로 주목받고 혁신상까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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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는 골든타임 놓쳤다"...파산 위기 홈플러스, 'MBK 책임론' 고조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와 이해관계자에게 기업회생 절차 중단 결정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의견 송부를 요청했다. 회생계획 폐지, 즉 청산(파산) 결정을 염두에 둔 사실상의 '최후통첩'이다. 앞서 홈플러스가 제출한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수행하기 위한 2000억원 긴급운영자금(DIP) 조달계획을 제출하지 못해 이 계획의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것이다. 법원은 지난해 3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신청한 뒤 그해 11월까지 5번 회생계획안 제출기한을 연장해줬고 12월29일 홈플러스 관리인이 제출한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도 두 차례 가결 기한을 늦춰 1년 3개월 이상 결정을 미뤘다. 현행법상 회생계획안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 가결되야 한다. 하지만 홈플러스가 무너지면 1만여명이 넘는 직원과 수 천여개 입점 업체, 중소 납품 업체가 연쇄적으로 타격을 받아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는 '예외 사유'로 보고 충분히 시간을 준 것이다. 그럼에도 경영진과 최대주주 MBK파트너스(이하 MBK)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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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딸깍·말랑·쫀득'…2030 지갑 연 '스트레스 해소템' 정체
미성년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말랑이', '왁뿌볼', '키캡 키링'같은 촉감 완구의 인기가 2030세대로 확산하고 있다. 손으로 누르거나 부수고, 딸깍거리는 촉감과 소리로 긴장감을 해소하는 이른바 '스트레스 해소템'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패션 액세서리로 주목받는 모습이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촉감 완구는 '작은 사치'이자 일상 속 힐링 아이템으로 소비되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즉각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데다 키링 형태 등으로 휴대하며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에이블리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23일) '키캡 키링'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8배(1만785%) 이상 급증했고, 검색량도 약 22배(2096%) 늘었다. 촉감 완구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쫀득볼' 거래액은 37배(3660%) 증가했고, '퍼티'는 거래액 397%, 검색량 8658% 늘었다. 대표 제품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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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네이버는 다르다…유통학계, '플랫폼 생태계 재설계' 제안
온라인 유통시장이 국내 소비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은 가운데 플랫폼의 판매 방식과 물류 역할에 따라 책임 범위를 달리 적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쿠팡으로 대표되는 직매입(1P)과 네이버로 대표되는 마켓플레이스(3P) 모델을 동일한 기준으로 규제하기보다 플랫폼의 수익 구조와 권한, 소비자 접점 수준에 맞춰 책임을 부과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 교수는 24일 SC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유통학회 포럼에서 '지속가능한 이커머스를 위한 유통모델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지난해 온라인 상품 거래액이 2017년 대비 2.5배 이상 증가한 186조5000억원을 기록한 것을 두고 온라인 플랫폼이 사실상 국민 생활의 핵심 유통망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무점포 소매의 최근 10년간 연평균 성장률 역시 12.6%로 오프라인 업계를 압도하고 있다. 다만 조 교수는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플랫폼의 거래구조와 책임 범위가 사회적 쟁점이 된다고 지적하며 1P, 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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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K헤어 위한 '준오서울' 오픈..."헤드스파로 힐링"
준오헤어가 서울 한남동에 국내 플래그십 매장 '준오서울'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헤어 웰니스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25일 오픈하는 준오서울은 K뷰티의 중심지인 서울의 감각적 에너지와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모티브로 기획된 헤어 웰니스 하우스다. 단순 스타일링을 넘어 지친 일상 속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웰니스'(Wellness, Wellbeing+Fitness) 관점으로 서비스의 영역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방한 글로벌 고객이 증가하면서 헤어 스타일링뿐 아니라 헤드 스파, 두피 케어, 맞춤형 헤어 컨설팅 등 프리미엄 웰니스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준오헤어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준오 서울을 통해 스타일과 회복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준오서울에서는 40여 년간 축적된 준오헤어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9개의 프라이빗 룸에서 진행되는 차별화된 헤드 스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문적인 두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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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에 쌓인 피로…정관장 남성활력 'RXGIN 홍천웅'으로 푼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경기 시청과 일상, 업무를 병행해야 하는 직장인을 중심으로 건강 관리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관장의 남성 건강 전문 브랜드 '알엑스진(RXGIN)'은 홍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남성의 자신감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해 선보인 브랜드다. 대표제품인 '알엑스진 홍천웅'은 스트레스와 피로에 노출되기 쉬운 현대 남성을 고려한 제품이다. 프리미엄 홍삼농축액에 홍경천 추출물(SHR-5)을 더했으며, 녹용과 구기자, 사상자, 복분자, 토사자, 오미자 등을 함유한 식물혼합농축액을 배합했다. 알엑스진의 인기는 판매 실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 제품 리뉴얼이 진행된 올해 5월 매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88.4% 증가했다. 남성 맞춤형 건강관리와 활력 증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며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는 분석이다. 정관장 관계자는 "정관장 '알엑스진 홍천웅'은 현대 남성의 활력 관리를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앞으로도 'RXGIN'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