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News1 유승관 기자 권영규 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저소득 취약 계층 생활 점검에 나선다. 권 대행은 이날 오후 2시 영등포구 신길 1동 ‘영등포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찾아 센터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상태를 점검한다. 이후 2시50분 영등포 쪽방촌 내 광야교회에 마련된 ‘영등포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쪽방촌 지원 사항에 대해 들은 뒤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둘러본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