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News1 유승관 기자 권영규 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저소득 취약 계층 생활 점검에 나선다. 권 대행은 이날 오후 2시 영등포구 신길 1동 ‘영등포구 다문화가족 지원센터’를 찾아 센터 시설과 프로그램 운영 상태를 점검한다. 이후 2시50분 영등포 쪽방촌 내 광야교회에 마련된 ‘영등포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쪽방촌 지원 사항에 대해 들은 뒤 소외계층 밀집지역을 둘러본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