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개선·AI 등 6개 부문 출전 7개 분임조 모두 수상 영예

한국남부발전이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은상 4개 등 모두 7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25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은 △현장개선 △빅데이터·AI △안전품질 등 6개 부문에 7개 분임조가 출전했다.
△하동 △부산 △삼척 빛드림본부 분임조가 AI 기술 접목과 기동 공정 효율화로 발전소 현장의 트러블 감소와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금상을 수상했다.
△신인천 △남제주 △영월 △안동 빛드림본부 분임조는 현장 맞춤형 품질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은상을 받았다.
한국남부발전 관계자는 "현장 직원이 끊임없는 문제의식과 혁신 의지로 품질을 개선한 결실"이라며 "AI 및 디지털 기술 기반의 현장 혁신을 확대해 발전설비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