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농성초등학교에서 점심 배식하는 정동영 후보 4일 광주를 방문한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점심 배식을 하고 있다. 정 후보는 이날 광주 농성초등학교를 찾아 학부모들의 동화구연 연습을 함께 하는 등 30~40대 유권자를 겨냥한 스킨십 활동을 펼쳤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한국이 여기까지 온 것은 어머니들의 힘"이라고 격려했다. ▲식당에 흐르는 클래식 음악이 인상적이다 ▲학부모들의 동화구연 발표회 연습을 함께 한 정 후보. 초등학생들이 만든 색종이 목걸이를 걸었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