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이경숙 인수위원장 주재로 인수위 간사단회의가 열린 가운데 이 위원장이 이명박 당선인의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생각을 메모한 쪽지를 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