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총선에서 동작을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과 영등포갑에 출마하는 전여옥 의원이 23일 아침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관악고등학교를 방문해 조기축구회 회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