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총선에서 동작을에 출마하는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과 영등포갑에 출마하는 전여옥 의원이 23일 아침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관악고등학교를 방문해 조기축구회 회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73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