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준 대통령실 기획조정비서관이 9일 류우익 대통령실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정두언 의원(왼쪽)과 박영준 비서관. 박 비서관은 최근 본인과 관련된 논란으로 대통령께 누가 된다면 청와대에 한시라도 더 머물 수 없다며 사표를 제출했다. 박 비서관은 지난 7일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의 청와대 비서관들의 권력 사유화 비판에 대해 맞대응을 하면서 관련 비서관들의 실명을 공개해 논란을 빚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97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