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권한쟁의 심판사건의 선고를 앞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이강국 헌법재판소장 등 재판관들이 대심판정 안에서 착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