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30일 "새로운 나라를 준비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날 오후 신년사를 통해 "민주당은 새해에 국민 속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서 국민과 함께 새로운 나라를 준비하겠다"며 "2012년 정권교체를 통해 새로운 나라를 만들도록 수권정당으로 거듭 태어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국민 한 분 한 분, 뜻 하는 바 모두 순조로이 이루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