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해인 기자) News1 이해인 기자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위)와 박원순 후보(아래)의 얼굴 표정 변화. 두 후보 모두 피곤함이 얼굴에 묻어난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