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재합의, 여당 몫 특검후보 2명은 야당·유가족 동의해야

세월호 특별법 재합의, 여당 몫 특검후보 2명은 야당·유가족 동의해야

김성휘 기자
2014.08.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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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영선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8.7 기합의한 사항에 특검 추천과 관련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재합의하고, 안전 민생 경제 관련 사항은 추가로 합의한다.

특검추천위원중 국회 추천 4명 중 여당 2인에 대해, 야당과 세월호 유가족 사전 동의를 받아서 선정해야 한다."

(이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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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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