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사진=뉴스1 새누리당 지도부가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 확산과 관련해 '원격진료 의료시스템'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위에서 중점 논의키로 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이 시작됐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같은 뜻을 밝혔다. 유승민 원내대표 역시 "원격진료 의료시스템은 복지위원들이 오래 전 주장했는데, 이번 사태를 경험하면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날 특위에서 논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