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짙은 회색계열 정장에 보라색 타이를 멘 신 회장은 이날 오후 1시55분쯤 벤츠 차량을 타고 국회에 도착했다.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6층 국감장으로 올라갔다. 신 회장은 오후 2시3분 이날 국감 증인으로 출석한 김진호 홈플러스 상무 등 10여명의 증인과 함께 증인 선서를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958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전처가 내연남과 동거"...이계인 '사기 결혼'에 용산 집 팔아 3전 축구선수 故강지용 아내 저격글..."거짓말한 당신들 잘못" 4"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 5이혼 9년 걸린 황정음..."결혼하지 마, 동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