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짙은 회색계열 정장에 보라색 타이를 멘 신 회장은 이날 오후 1시55분쯤 벤츠 차량을 타고 국회에 도착했다.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6층 국감장으로 올라갔다. 신 회장은 오후 2시3분 이날 국감 증인으로 출석한 김진호 홈플러스 상무 등 10여명의 증인과 함께 증인 선서를 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 이하늘 "김창열과 돈 때문에 화해?" 발끈 '의혹 해방' 김수현, 18개월만 국내활동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