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장관 면직안을 14일 오후 5시 38분에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사표 수리 행정절차는 크게 네 단계다. 청와대는 △법무부가 인사혁신처에 장관의 면직을 제청 △인사혁신처가 이를 이낙연 국무총리에 보고 △이 총리가 문 대통령에게 면직을 제청 △문 대통령이 면직안을 재가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네 단계를 하루 안에 다 마친 것이다.
글자크기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장관 면직안을 14일 오후 5시 38분에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사표 수리 행정절차는 크게 네 단계다. 청와대는 △법무부가 인사혁신처에 장관의 면직을 제청 △인사혁신처가 이를 이낙연 국무총리에 보고 △이 총리가 문 대통령에게 면직을 제청 △문 대통령이 면직안을 재가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네 단계를 하루 안에 다 마친 것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