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미국 동부시간)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주재한 '에너지안보와 기후변화 주요국 회의'가 열리고 있는 워싱턴 국무부 건물 앞에서 그린피스 등 환경단체 회원들이 "이 모임은 사기이며 부시는 인류를 잘못된 방향으로 내몰고 있다"며 항의 시위를 벌였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