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토지'의 작가 고 박경리씨의 장례식장이 마련된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장례준비위원장을 맡은 소설가 박완서씨가 장례절차에 대해 취재진에게 브리핑 하고 있다. 유족으로는 외동딸인 김영주(62) 토지문화관장과 사위 김지하(67) 시인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문인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9일, 장지는 경남 통영 미륵산 기슭이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