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미국 쇠고기 고시 철회 촉구 촛불문화제서 예비군복을 입은 한 시민이 부상당해 넘어져 있다. 최근 촛불시위시 예비군복을 입은 남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전경과 시위대의 무력충돌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해 시민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으나 강경진압에는 예비군도 예외가 없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