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중부지방으로 올라와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도심의 하늘이 먹구름으로 휩싸여 있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북상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점차 강해지면서, 전국에 많은 비가 온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