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업중앙회 광주시 북구지회 김병진 부장이 23일 오후 광주 북구 유동 모 한우전문음식점에서 메뉴판에 한우원산지를 표시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음식점 등은 쇠고기·쌀 원산지 표시제 시행시기나 방법을 몰라 혼선을 거듭하고 있는 등 애로점을 하소연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