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이 1심 선고공판을 받은 뒤16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재판장 부장판사 민병훈)는 삼성사건으로 기소된 이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