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이건희 전 회장이 1심 선고공판을 받은 뒤16일 오후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재판장 부장판사 민병훈)는 삼성사건으로 기소된 이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