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호우경보가 내려진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많은 강수량으로 인해 청계천 산책로가 출입이 통제 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