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열린 2008 베이징 올림픽 남자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박경모(33,인천 계양구청)가 은메달을 획득하고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공익 저격' 역풍...박위, 결국 구독자 100만 붕괴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