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정연주 前 KBS사장의 후임 후보 서류심사를 위한 KBS 임시이사회가 서울 여의도 KBS본관 회의실에서 예정된 가운데 '해체 이사회, 사수 KBS'를 외치는 노조와 청원경찰들이 격렬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