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에서 종합순위 7위에 오르는 좋은 성과를 보인 올림픽 선수단의 해단식이 열린 25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마린보이 박태환(가운데)이 동료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