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종부세 위헌 여부에 관한 선고 앞두고 있는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가 만추의 가을나무 속에서 세인의 시선을 받으며 긴장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