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어청수 경찰청장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재개발 현장에서 벌어진 화재참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착함 선전" 여에스더, 도우미 '강남 집' 선물 역풍 조혜련, '수준 미달' 금지곡..."20년 만에 한풀이"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넘게 썼다"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