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재개발 현장에서 벌어진 화재참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