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5층에 마련된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서 시민들이 안내 책자를 보고 있다.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 상담인력이 상주하며 온라인(job.seoul.go.kr), 전화(1588-9142),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 "살인해보고 싶어서"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사이코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