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5층에 마련된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에서 시민들이 안내 책자를 보고 있다. '서울 일자리 플러스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담 상담인력이 상주하며 온라인(job.seoul.go.kr), 전화(1588-9142), 방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