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기온이 최저영하8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6일 서울 청계천을 지나는 시민들이 꽃망울을 터뜨린 철쭉꽃을 보며 밝게 웃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추위가 오는 18일 낮부터 풀릴 것으로 내다 봤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