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가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회관으로 故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을 왔다가 지지자들과 애도자들의 반발로 내리지 못하고 돌아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