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25일 오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봉하 마을을 찾았으나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반대로 마을 어귀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74명 읽는 중 1"자존심 상해 연락 끊었다"…솔비 이규한 연애 비하인드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