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25일 오후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문하기 위해 봉하 마을을 찾았으나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반대로 마을 어귀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5세 고두심, 29년 돌싱 끝?…"혼자 안 살 것" "죽을 것 같아" 김정화, 돌연 사라진 이유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