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27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故 노 전 대통령 분향소에 들어서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180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