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27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故 노 전 대통령 분향소에 들어서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