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서울 차 없는 날' 선포식에 참석해 자전거를 동호인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2일을 차 없는 날에 종로와 테헤란로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오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종로 사거리~흥인지문, 2.8㎞)와 강남 테헤란로(삼성역~역삼역, 2.4㎞)에는 승용차 통행을 전면 금지하고 버스 중앙전용차로와 임시 자전거 전용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