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법정스님이 11일 오후 서울 길상사에서 입적했다. 최근 3~4년간 폐암으로 투병해 온 법정스님은 이날 낮 입원 중이던 삼성서울병원에서 자신이 창건한 사찰 길상사로 거처를 옮긴 후 열반에 들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584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