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 법정스님이 11일 오후 서울 길상사에서 입적했다. 최근 3~4년간 폐암으로 투병해 온 법정스님은 이날 낮 입원 중이던 삼성서울병원에서 자신이 창건한 사찰 길상사로 거처를 옮긴 후 열반에 들었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