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남기훈 상사의 시신이 발견된 직후 시신을 실은 보트가 3일 오후 백령도 사고 해역 함미 부분에서 독도함으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