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이 백령도 인근 연안으로 옮겨진 가운데 13일 오전 백령도 해안도로 정상에서 바라본 함미인양해역에 거센 파도가 넘실거리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음주운전·상습도박' 이진호, 징역형 집행유예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