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부분의 인양이 임박한 가운데 14일 오후 백령도 함미인양해역에서 인양팀이 함미선체를 들어올리고 야간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음주운전·상습도박' 이진호, 징역형 집행유예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