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 인양이 시작된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방송을 통해 천안함 인양 장면을 안타까운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작작시켜" 고현정, 촬영팀과 회식 중 정색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증조부 친일' 하영, '중증' 새 시즌 결국 하차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