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함박눈이 내린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지나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안에는 2~5cm, 서울 등 중부와 호남 내륙에도 1~3cm 정도의 눈이 쌓이고 눈이 그치는 오늘 밤 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보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