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함박눈이 내린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지나가고 있다. 기상청은 서해안에는 2~5cm, 서울 등 중부와 호남 내륙에도 1~3cm 정도의 눈이 쌓이고 눈이 그치는 오늘 밤 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이번 주 내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고 예보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