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물질 함유가 우려되는 비가 전국적으로 내리는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성동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측정소에서 한 연구원이 강수에 함유된 방사능물질 함유량을 측정하기위해 빗물 채취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