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물질 함유가 우려되는 비가 전국적으로 내리는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성동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측정소에서 한 연구원이 강수에 함유된 방사능물질 함유량을 측정하기위해 빗물 채취를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720명 읽는 중 1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2서장훈, 이상형 깜짝 고백 "어깨 넓은 여자 좋아" 3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4박나래 주사이모, 병실에 누워 "피 흥건…긴장해라" 5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