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SH공사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투자출연기관장 회의'에서 SH공사 채무감축방안을 경청하고 있다. 2012.5.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