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일본인 관광객 미쯔이 다카야씨가 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을 바라보고 있다.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 조치로 한일관계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에서 지난 1일 개막한 국제예술제 아이치 트리엔날레에 전시된 '평화의 소녀상' 전시가 사흘만에 중단됐다. 2019.8.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낙상사고' 허영만 별세?…"재활 받고 회복중" 해프닝 일단락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