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진=머니투데이DB 경찰이 북한 해커조직의 사법부 전산망 해킹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 서버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 13일부터 경기 성남 분당에 있는 대법원 데이터 센터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해 말 북한 해커조직 '라자루스'가 대법원 전산망을 해킹해 300기가바이트가 넘는 자료를 빼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법원 관계자는 "수사 기관에서 압수수색을 나온 것이 맞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