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사진=머니투데이DB 경찰이 북한 해커조직의 사법부 전산망 해킹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 서버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과는 지난 13일부터 경기 성남 분당에 있는 대법원 데이터 센터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앞서 지난해 말 북한 해커조직 '라자루스'가 대법원 전산망을 해킹해 300기가바이트가 넘는 자료를 빼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법원 관계자는 "수사 기관에서 압수수색을 나온 것이 맞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너무 예뻤다" 전원주도 질투한 사미자, 결혼 63년차 웨딩사진 공개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