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주차 사전예약 안내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주최 측인 한화는 카카오T를 통한 주차 사전예약을 '주차 걱정 제로'라고 홍보했지만, 막상 카카오T가 예약자에게 보낸 안내문에는 '주차석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포함되면서다. 한화 불꽃축제 운영사무국은 최근 축제 개막을 앞두고 카카오T를 통해 행사장 인근 주차장 사전예약 서비스를 홍보했다. 관련 안내에는 카카오T와 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로고가 함께 들어갔고 "주차 걱정은 카카오 T에 맡기세요"라고 소개됐다. 안내문은 또 "올해는 주차 스트레스 없이 온전히 축제만 즐기실 수 있도록 카카오 T 주차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 인근 주차장 사전 예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여의도역뿐 아니라 용산역, 노량진역, 합정역 등 주요 관람 장소 주변 주차장을 미리 예약할 수 있다는 것. 특히 "주차 걱정 제로, 미리 예약하고 축제 당일엔 가볍게 출발하시라"며 사전예약의 장점을 내세웠다. 불꽃축제 때마다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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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게 기적" 극소심 남편의 참혹한 가정사...아내도 오열
결혼 3개월 만에 '극소심 남편' 때문에 위기를 맞은 신혼부부가 등장한 가운데 이호선 교수가 남편에게 "살아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25화에서는 한 달에 15일을 삐져있는 극도로 소심한 남편 때문에 힘들다는 3개월 차 부부가 출연했다. 아내는 결혼 전 섬세하다고 느꼈던 성격이 결혼 후 단점으로 변하는 거 같아 고민이라고 말했다. 남편은 아내의 사소한 장난도 과도하게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인다고 했다. 한 일화로 아내의 언니인 처형과 인형 뽑기를 예시로 들었다. 남편이 인형 뽑기 도중 처형의 카드를 아내 카드인 줄 알고 사용한 것. 처형이 웃으며 "왜 마음대로 써?"라고 장난스럽게 말했지만, 남편은 이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곧바로 사과한 뒤 다음 날까지 좌불안석이었다. 결국 처형에게 장문의 사과 문자를 보냈지만, 처형이 읽지 않는다며 계속해서 불안을 드러냈다. 또 아내는 싸우던 중 자신이 소리를 지른 적이 있는데 그때 남편이 손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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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사줄 땐 "아빠 최고"라더니…결혼 앞둔 아들 "돈 못 보태면 절연"
아내와 이혼한 후에도 애지중지 챙겨온 아들이 '결혼할 때 돈 못 보태줄 거면 절연하자'고 통보해 삶의 낙을 잃었다는 한 아버지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30대 아들의 결혼식을 앞둔 7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20여년 전 아들이 10살일 때 아내와 경제적 이유로 이혼했다. 아들은 전처 쪽에서 키웠지만, A씨도 택시, 배달, 트럭 운전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꾸준히 양육비를 보냈다. 하루하루가 힘들었지만 하나뿐인 아들과 통화를 하면 힘이 났다. A씨는 "어릴 때부터 2주에 한 번은 아들을 목욕탕에 데리고 가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때를 밀어줬다. 하루는 '지금은 아빠가 힘이 있으니 너를 다 밀어주지만, 아빠가 늙으면 네가 아빠 데리고 다니면서 한 번씩 때 밀어줘'라고 말한 적도 있었다. 그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아들이 사춘기를 지나며 서로 서먹해졌지만 이내 둘 사이는 회복됐다. A씨가 길에서 데려온 고양이를 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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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카드단말기' 탈세 신고했더니…세무서 "5년치 매출 구해오라"
탈세가 의심되는 미용실을 신고했더니 관할 세무서로부터 5년치 매출을 구해오라는 황당한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미용사 A씨는 5년 넘게 근무한 미용실에서 사업자번호가 각각 다른 카드단말기 2대를 사용한 정황을 확인하고 6개월 치 영수증을 증거로 국세청에 탈세 의심 신고를 했다. A씨가 공개한 영수증엔 동일한 미용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사업자번호가 서로 다른 카드단말기로 결제가 이뤄진 내역이 담겼다. A씨는 "미용실 원장이 모든 카드가 긁히는 정상 단말기와 안 긁히는 카드가 많은 비정상 단말기를 카운터 안쪽에 두고 8년간 꼼수 탈세를 해왔다"며 "신고당하면 세금 폭탄 맞는다며 걸리지 않게 조심하라고도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 2월 신고 후 사건은 관할 세무서에 배정됐으나 4개월간 진척이 없었다. A씨는 "세무서에 전화했더니 증거자료가 부족하다며 미용실 5년 치 매출 자료를 구해달라더라. 못 구하면 경고로 끝날 수도 있다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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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북한 지령" 설교한 목사 고발당했다…두 달 만에 경찰 수사
경찰이 '5·18 민주화운동은 북한 지령으로 벌어진 폭동'이라고 설교한 목사를 수사하고 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송파구 소재 교회 목사 A씨를 불러 조사했다. A씨는 지난 5월3일 교회 유튜브 채널에 올린 설교 영상에서 "이번 개헌은 5·18 정신을 헌법에 수록하려는 게 주요 내용인데 진실은 5·18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북한 지령에 의해 이뤄진 공산 폭동이었다는 것"이라고 주장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진보 성향 개신교 단체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는 같은달 A씨가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을 위반했다며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특별법에 따르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면 5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한다. 방송 등 정보통신망을 통해 전파된 발언 뿐 아니라 토론회·집회 등 공연성 있는 대중행사에서 같은 주장을 펼칠 경우에도 처벌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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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비관 메시지 뒤 연락 끊겨"...오산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경기 오산시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오산경찰서는 전날 오후 8시50분쯤 부산경찰청으로부터 '신변 확인' 공조 요청을 받았다. 신고자는 "오산에 거주하는 지인이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낸 뒤 연락이 안 된다"고 경찰에 알렸다. 공조 요청을 받은 경찰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했다. 이어 50대 남성 A씨와 50대 여성 B씨, 20대 남성 C씨가 사망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부부였고 C씨는 그들의 아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아파트 내부에선 A씨 등이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인 출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보이지 않았다"며 "부검을 통해 사인을 규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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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되면 데이트" 미인 말에 속아...순식간에 2억 뜯긴 60대
울산에서 한 60대 남성이 이성 간 만남을 미끼로 온라인에서 돈을 가로채는 '로맨스 스캠'을 당해 2억원 넘는 손해를 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8일 뉴스1과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지난달 26일 한 소개팅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아 접속했다. 해당 앱에서 만난 B씨는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며 A씨를 특정 메신저 앱 대화방으로 유도했다. 그곳에서 B씨는 A씨에게 여성 10여명의 사진을 보여주며 마음에 드는 여성을 고르라고 했다. A씨는 여성 C씨를 선택했고 곧바로 C씨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됐다. 친근한 대화로 A씨 호감을 산 C씨는 "날 직접 만나려면 VIP 카드를 만들고 등급을 올려야 한다"며 매니저 D씨를 소개하고 특정 사이트 가입을 권유했다. 그러나 해당 사이트는 소개팅 앱을 가장한 가짜 사이트였다. 여성들 사진과 지역명을 노출해 거주지 인근에서 실제 만남이 가능한 것처럼 꾸민 것. 'VIP 등록 시 빠르고 안전한 만남이 가능하다'며 VIP 가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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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오늘 첫 재판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뮤지컬 배우 남경주(61)의 재판이 시작된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은 이날 남경주의 피감독자간음 혐의 첫 공판을 진행한다. 남경주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에서 여성 제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건 직후 범행 현장을 빠져나와 112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경주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그러나 경찰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지난 2월 남 씨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남경주를 피감독자간음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남경주가 A씨에게 법리상 감독 관계에 있으면서 위력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남경주는 검찰에 형사조정회부를 요청했으나 A씨 측이 거부하면서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형사조정 제도는 재판까지 가지 않고 검사가 상호 합의로 분쟁을 조정하는 절차다. 남경주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었다. 성폭행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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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가 쑥스러움이 많아요"…소개팅 애프터도 엄마에 떠넘겼다
소개팅에서 만난 남성의 어머니로부터 아들을 한 번만 더 만나달라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엔 아버지 친구의 소개로 30대 후반 남성과 선 자리 같은 소개팅을 했다는 A씨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상대분 외모나 스펙, 성격도 괜찮아서 왜 지금까지 결혼을 안 했는지 의문일 정도였다"면서도 "이성적 끌림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고 상대방도 만남 후 연락이 없어 이대로 끝난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며칠 뒤 A씨는 소개팅 상대인 남성 B씨 어머니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에는 "OO이 엄마다. 우리 애가 쑥스러움이 많아서 연락을 못 하기에 제가 대신 연락드린다"고 적혀 있었다. A씨는 "B씨는 제가 마음에 들었는데 만났을 때 제 반응이 미적지근했다는 이유로 연락을 못 하고 있어서 한 번만 더 만날 날을 잡자더라"라며 "왜 B씨가 지금까지 결혼을 못 하고 혼자였는지 한순간에 깨닫게 됐다"고 했다. A씨의 정중한 거절에도 B씨 어머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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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학생이 "야차 뜨자" 주저앉아 우는데도 퍽퍽...영상 본 부모 분통
경기 파주시 한 초등학교에서 2학년생이 동급생과 선배들에게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7일 YTN 보도에 따르면 파주 한 초등학교 2학년생 A군은 지난 5월 동급생과 선배들에게 여러 차례 일대일 싸움을 강요당했다. A군이 완강하게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가해 학생들은 맨손 격투를 뜻하는 은어인 '야차' 싸움을 수차례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지못해 싸움에 응한 A군은 폭행으로 눈 주위와 양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어 상해 진단까지 받았다. 학교폭력대책심의 결과 가해 학생 4명은 이틀에 걸쳐 학교 체육관 등에서 A 군을 폭행하고 그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들은 인근 아파트 단지로 장소를 옮겨 일방적인 폭행을 이어갔다. 공개된 영상엔 격투 자세를 취한 초등학생이 A군을 구석으로 몬 뒤 주먹을 마구 휘두르는 모습이 담겼다. 계속된 폭행을 견디지 못한 A군은 결국 주저앉아 울음을 터뜨린다. A군 아버지는 "눈만 감으면, 불만 꺼져 있으면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나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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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남편 뺨 때리고 부부싸움한 진짜 이유 '충격'
아내가 직장 상사와 불륜을 저지른 데 이어 남편을 가정폭력으로 고소하기 위해 몰래 증거까지 수집해 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 JTBC '사건반장'에는 결혼 8년 차이자 두 자녀를 둔 40대 남성 A씨 사연이 소개됐다. 운동선수 출신인 A씨는 현재는 선수 생활을 접고 관련 사업을 운영 중이다. 소개로 만난 아내 B씨는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한 직장인이었다. 이들은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점에 끌려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초반 B씨는 A씨의 운동선수 생활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조했다. 평소 자기 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남달랐던 B씨는 연년생 자녀 출산으로 육아휴직 기간이 길어지자 우울감을 호소했고 예정보다 빨리 직장에 복귀했다. B씨는 출장과 야근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일에 몰두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A씨가 주 양육자 역할을 맡게 됐고 시부모 손도 빌리게 됐다. A씨는 "아내가 직장에 다니면서 훨씬 생기가 돌아 보기 좋았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아내 직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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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건물 증여세 냈는데..."시가 62억" 더 내라는 과세당국, 법원 판단은
과세당국이 증여 이후 뒤늦게 실시한 이른바 '소급감정'을 근거로 증여세를 추가 부과하려면 증여 당시부터 감정 시점까지 부동산 가격에 특별한 변동이 없었다는 점을 과세당국이 입증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건물을 증여받은 김모씨 등이 양천세무서장과 삼성세무서장을 상대로 낸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김씨 부부는 2019년 7월 경기 성남시 수정구 소재 7층 규모 근린생활시설 및 업무시설 건물을 아들들과 며느리들에게 증여했다. 건물을 증여받은 원고들은 옛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른 보충적 평가방법으로 부동산 가액을 약 39억5000만원으로 산정해 증여세를 신고·납부했다. 그러나 서울지방국세청은 증여세 조사 과정에서 감정평가법인 두 곳에 해당 부동산의 감정을 의뢰했다. 감정 결과는 각각 약 62억2800만원과 61억5400만원으로 평가됐고, 양천세무서장과 삼성세무서장은 평균액인 약 61억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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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흐리고 많은 비…최대 200㎜ '물폭탄'
수요일인 오늘(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서해5도(많은 곳 150㎜ 이상) 50~100㎜ △강원내륙·산지(많은 곳 강원중·남부내륙 150㎜ 이상) 50~100㎜ △강원동해안 5~50㎜ △대전, 세종, 충남(많은 곳 200㎜ 이상) 80~150㎜ △충북(많은 곳 150㎜ 이상) 50~100㎜ △전북(많은 곳 200㎜ 이상) 80~150㎜ △전남북서부(많은 곳 100㎜ 이상) 30~80㎜ △광주, 전남(북서부 제외) 10~40㎜ △경북중·북부(많은 곳 120㎜ 이상) 30~80㎜ △대구, 경북남부 20~60㎜ △경남서부내륙 5~40㎜ △제주도 5㎜ 안팎이다. 비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우려되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부